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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재완 교사 대전 전라도 김하늘 명태균 삼백안 눈

 

명재완은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

 

김하늘 양을 흉기로 살해한 살인자이다.

 

명재완은 25년차 교사로 그녀는 교직 생

 

활 내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다정한 선

 

생님으로 평가받았다. 그러나 그녀는 최

 

근 우울증 치료로 병가를 냈고, 이어서 6

 

개월 동안 질병 휴직도 신청했다고 한다.

 

하지만 돌연 복직 신청을 하였고 이후 올

 

해 2월 개학에 맞춰서 다시 출근한 지 일

 

주일 만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한다. 동료

 

교사들에게 명재완에 대해서 추가로 물어

 

 

명재완 교사 대전 전라도 김하늘 명태균 삼백안 눈

본 결과 그녀는 교직 수행에 큰 문제는 없

 

었지만 동료 교사들과 잘 어울리는 성격은

 

아니었다고 한다. 1976년 대전광역시 유성

 

구에서 태어난 명재완은 올해 50살이다. 공

 

주교육대학교와 공주교육대학원에서 초등교

 

육학 학사 학위와 초등사회교육학 석사 학위

 

를 취득했다. 아들은 2006년생으로 올해

 

20살이고 남편과는 이혼한 상태라고 한다.

 

살인자의 눈이 삼백안 혹은 사백안인 경우가

 

많은데 명재완도 눈이 삼백안인 것처럼 보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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